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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Masterpiece Collection (Black Swan, Camellia Lady, Romeo&Juliet)

스톤헨지는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클래식'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인 '발레'를 매개체로 2013 스톤헨지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고유의 아름다움에 새로운 발레 작품의 스토리를 담아 탄생한 헤리티지 하이주얼리와 아트피스로, 짧지만 창조적인 역사와 진화하는 브랜드로써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2013 스톤헨지 마스터피스 컬렉션은 대표 발레 작품 <백조의 호수 - 블랙 스완>, <까멜리아 레이디>, <로미오와 줄리엣> 총 3개의 작품에서 영감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브로치 총 9작품 선보이며, 18K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귀보석 세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약 1년의 기간을 거쳐 스톤헨지에서 자체 디자인되고, 세계적인 주얼리 공방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대한민국 명장인 이두명 명장과 이순용 명장, 김용희 명장을 통해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섬세한 손길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